Tuesday 18 Febr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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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ld - 4 days ago

15년간 억울한 옥살이…누명 벗겨준 ‘DNA 족보’ 

[헤럴드경제=뉴스24팀] 미국의 50대 남성이 DNA 족보 덕에 15년간의 억울한 옥살이를 끝에 누명을 벗고 자유의 몸이 됐다. 14일(현지시간) CNN 방송과 USA 투데이 등 외신에 따르면 살인죄로 2005년부터 복역 중이던 리키 데이비스(54)는 법원의 무죄 판결을 받고 풀려났다. 데이비스는 15년 전 친구의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돼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억울한 데이비스는 계속해서 결백을 호소했고 결국 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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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살이…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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