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Febr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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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days ago

크루즈선 韓승객 2명은 70대…日오염지역 지정에는 신중

일본 요코하마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의 한국인 승객 9명 중 2명은 70대이며, 나머지 승객은 60대 등 장년층이 많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정부는 한국인 승객이 하선할 수 있도록 일본 정부와 협의 중이다. 다만 일본을 새로운 오염지역으로 지정하는 것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오염지역은 검역감염병이 발생한 지역이며, 검역법 제5조에 따라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정한다. 김강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차관)은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크루즈선에 탑승한 한국인 승객 9명 중 70대가 2명이고, 나머지는 60대가 주류”라며 “연령과 질병 등의 (하선) 원칙에 따라 우리 국민은 1차 명단에 포함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어 “외교부와 현지공관에서 일본 정부와 우리 승객이 원하거나, 그 기준에 해당하면 조속히 하선할 수 있도록 협의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일본에서는 방역당국이 감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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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日오염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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