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9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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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 month ago

한국지엠 창원공장, 완성차 누적 생산 500만대 돌파

아시아투데이 이상원 기자 = 한국지엠은 지난 17일 한국지엠 창원공장에서 ‘창원공장 완성차 누적 생산 500만대 돌파’를 축하하고 우수한 품질의 제품 생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지엠 창원공장은 1991년부터 경차 생산을 시작한 이래 30년 넘게 경차 전문 생산 공장으로서 역할을 다해오고 있다. 창원공장에서는 현재 경승용차인 쉐보레 스파크와 국내 유일 경상용차인 다마스 및 라보가 생산되고 있다. 창원공장은 친환경 및 경제성으로 인정 받는 경차의 꾸준한 인기 속에 2009년 300만대, 2014년 400만대 누적 생산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 1월부로 총 500만대 생산을 돌파했다. 특히 쉐보레 스파크는 미국 시장조사 기관인 JD 파워가 최근 발표한 ‘2020년 차량내구성평가(VDS)’에서 미국 내 경차 부문 1위를 기록하며 국산 경차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스파크는 미국 시장에 수출되는 유일한 국산 경차로 창원공장에서 전량 생산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한국의 우수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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