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8 March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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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ld - 1 month ago

‘생태복원하고 산책로도’…도림천 관광명소화

서울 관악구의 대표적인 주민 여가 공간 도림천이 오는 2023년에 생태 관광지로 거듭난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도림천 특화사업 에 2022년 12월까지 모두 331억원을 투입해 생태복원과 관광명소화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도림천은 관악산에서 발원해 안양천을 타고 한강에 이르는 11㎞ 길이의 하천으로, 산책길과 어린이 물놀이장, 얼음 썰매장 등을 갖춰 시민이 즐겨찾는 곳이다. 도림천 특화사업은 ▷생태복원 및 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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