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8 March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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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감염경로 오리무중 29·30확진자…이번주 코로나19 확산 분수령

아시아투데이 김서경 기자 = 주말간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29·30번째 확진자가 나온 데 이어 중국인 유학생 5만명이 국내 입국을 앞두고 있어 이번주가 코로나19 확산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숭인동 거주민 A씨(68·여)는 16일 확진자로 밝혀진 남편 B씨(82)에 이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각각 코로나19의 30, 29번째 확진자가 된 이들 부부가 지금까지 확진 판정을 이들과 달리 해외여행 경험, 확진자와 접촉 경력이 없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지역사회 안전망이 뚫린 게 아니냐’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전날 B씨는 동네 병원 2곳을 거쳐 고대안암병원 응급실로 향했다. B씨는 이 곳에서 4시간 가량 머무르던 중 바이러스 의심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았다. 해당 의료진과 응급실 환자 40여명은 자가격리자로 분류됐다. 또한 B씨가 사흘에 한 번씩 종로 일대 독거노인들에게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했고, 동네 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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