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9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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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 month ago

의협, 지역사회 확산 우려 증폭…민관협의체 즉각 구성 제안

아시아투데이 김시영 기자 = 대한의사협회(의협)가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우려에 따라 지역사회 1차 의료기관 및 중소병원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는 민관협의체의 즉각적인 구성을 제안했다. 의협은 이날 최대집 의협 회장과 박홍준 부회장(서울시의사회장), 방상혁 상근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객관적인 지역사회감염 확산의 근거가 쌓여가고 있다면서 이같은 내용의 제6차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했다. 의협은 “오염지역에 대한 여행이나 확진환자와의 접촉 여부와 무관하게, 우리 사회 어디에서든 코로나19 감염을 의심해야 하는 상황이 눈 앞에 와 있다”면서 “31번째 확진자의 경우 아직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지 않았으나 해외여행력이 없으며 지금까지 확진자가 없었던 대구지역 첫 번째 환자라는 특징이 있다. 냉정하게 판단할 때 지역사회 감염을 막기 위한 1차적인 방역이 실패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의협은 “소수의 의심환자를 보건소 및 선별진료소가 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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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폭…민관협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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