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9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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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 month ago

조조래빗 보기 힘드네~

여기 여의도인데 이 근처 극장에선 조조 래빗 이 오후 4시 35분 한 타임밖에 없네요. 보지 말라는 얘기인가요…. 18일 한 영화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글이다.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거나 상을 받은 영화들이 최근 줄줄이 아카데미 특수 를 노려 개봉했지만, 관객 몰이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한 폐렴으로 관객 수가 급감한 데다 기생충 이외의 다른 아카데미 작품은 상영관조차 제대로 잡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생충 과 작품상·편집상에서 경합을 벌였고 각색상을 받은 타이카 와이티니 감독의 조조 래빗 이 대표적이다. 우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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