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5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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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 month ago

서점에선 못 사는 소설… 혁신인가 상술인가

월정액 전자책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 가 김영하의 신작 소설 작별 인사 를 공개했다. 월 1만5900원을 내면 전자책 서비스와 함께 김영하 신작을 종이책으로 배달해준다. 서점에서는 몇 달 뒤에야 만나볼 수 있다. 스타 작가가 7년 만에 발표하는 장편소설을 서점보다 앞서 플랫폼을 통해 공개하면서 논란도 뒤따랐다. 회원 가입과 구독을 해야만 책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독자의 접근을 제한한다는 비판이다.비판이든 환호든 김영하의 신작 소식은 출판계의 화제가 됐다. 작가 입장에선 독자와 만나는 창구를 늘릴 수 있고 입소문까지 났으니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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