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9 March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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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한국 원격의료 기술, 베트남서 1000명의 눈을 살렸다

베트남 꽝찌성 빈린현에 사는 레 꽝 중씨는 안과 진료를 위해 지난달 보건소를 찾았다. 빈린은 성도(省都) 동하시에서 차로 1시간 거리에 있는 작은 마을이다. 2~3년 전까지만 해도 이곳 주민들은 안과 진료는 하노이 같은 큰 도시 사람들이나 받는 고급 진료라고 여겼다. 베트남에선 녹내장과 당뇨망막병증 등으로 실명하는 노인과 장년층이 적지 않다.보건소장인 의사 레 득 키엔씨는 익숙한 듯 스마트폰을 꺼낸 후 작은 망원경 비슷한 기기를 스마트폰 카메라 렌즈에 꽂았다. 키엔씨가 꺼낸 기기는 아이라이크(EYELIKE) 라는 눈 검사 도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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