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5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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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 month ago

한푼 줍쇼 도 핀테크로 한다, 최빈국 케냐의 최첨단 IT

알리바바 회장 자리에서 지난해 9월 물러난 마윈 창업자는 한동안 두문불출했다. 2개월 후인 지난해 11월 그가 모습을 드러낸 곳은 아프리카였다. 가나에서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벤처 투자 콘테스트를 벌인 것이다. 마윈은 알리바바 회장이던 2017년 케냐를 방문했을 때 그곳 젊은 사업가들의 열정에 놀라고, 아프리카 벤처 투자에 힘을 쏟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마윈의 말이다. 젊은이들 모습에서 20년 전 나를 보았다. 마윈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사티아 나델라, 페이스북 마크 저커버그, 구글 순다르 피차이, 트위터 잭 도시 등 쟁쟁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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