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8 March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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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바른미래 비례의원 9명 셀프 제명안 의결… 사실상 손학규 1인 정당

바른미래당은 18일 의원총회를 열고 안철수계 등 비례대표 의원 9명의 제명안을 의결했다. 잔류한 호남계 의원들도 곧 탈당할 방침이다. 이로써 2018년 2월 출범 당시 30석 제3당이었던 바른미래당은 사실상 손학규 대표만의 1인 정당 으로 전락했다. 이날 바른미래당 의총에선 비례대표 13명 중 9명(이동섭·최도자·김삼화·김중로·신용현·이태규·김수민·임재훈·이상돈 의원)이 만장일치로 셀프 제명 됐다. 비례대표 국회의원은 탈당하면 의원직을 잃지만, 제명되면 의원직이 유지된다. 박선숙·박주현·장정숙·채이배 의원은 의총 불참으로 제명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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