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30 March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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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中관광객 방치하면서, 中유학생은 격리하라니…

중국인 유학생이 3000여명인 서울 A대학은 최근 중국인 아르바이트생 10명을 긴급 채용했다. 중국에서 입국해 2주간 자율 격리 중이거나 곧 입국할 학생들을 관리하기 위해서다. 아르바이트생들은 중국에서 입국한 지 2주가 지나지 않은 유학생 약 1000명에게 격리 수칙을 제대로 지키고 있는지, 아픈 곳은 없는지 중국어로 묻는 일을 하고 있다. 통화가 안 되면 문자를 남기는 등 안간힘을 쓰고 있다. 문제는 앞으로다. 향후 입국할 중국인 학생이 1800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학교는 아르바이트생을 50명 추가로 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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