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8 March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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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기자수첩] 친문의 신상털기 반찬가게, 물어물어 오는 손님들

18일 오전 찾아간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전통시장의 한 반찬 가게는 주인 없이 직원 두 명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주인 A씨는 출근하지 못했다. 지난 9일 문재인 대통령의 시장 방문 때 (경기가) 거지 같아요 라고 했다가 문빠 로 불리는 친문 지지 세력들이 불경하다 며 공격 표적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생업이 어렵다 는 뜻을 진솔하게 표현했던 A씨는 인터넷에서 가게명과 집 주소, 휴대폰 번호가 노출되는 신상털이를 당했다. 그와 대통령의 대화가 링크된 소셜미디어에는 인신공격성 욕설이 댓글로 달렸다.가게에 나오지 못한 A씨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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