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8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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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 month ago

대통령 한마디에… 與 부처, 필요 액수 써내라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신종 코로나 사태에 따른 경제 충격과 관련, 비상(非常) 이란 단어만 6차례 썼다. 특단의 대책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때 라는 언급도 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부터 신종 코로나 사태가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언급해왔지만, 비상 경제 시국 으로 규정하며 특단 파격 같은 표현까지 쓴 것은 처음이다.특히 4월 총선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들이 계속 나오고, 거기에 정부·여당에 경제 책임론 이 제기될 경우 총선에 최대 악재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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