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8 March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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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NOW] 마스크 구하느라 발에 땀났어요

서울 관악구에서 반려견 두 마리를 키우는 박모(여·30)씨는 지난주 온라인 반려동물 용품점에서 3장에 1만원짜리 개 전용 보건마스크〈사진〉 를 샀다. 박씨는 마스크를 씌우면 아이(개)들이 갑갑한지 자꾸만 낑낑대지만 우한 폐렴 등 바이러스를 걸러준다고 해 산책 때마다 꼭 씌우려고 한다 고 했다.박씨 우려의 진원(震源)은 중국이다. 리란쥐안(李蘭娟) 등 일부 전염병 전문가들이 반려동물도 우한 폐렴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 고 주장한 것이 소셜미디어를 타고 퍼진 것이다. 반려동물도 우한 폐렴 바이러스의 숙주가 돼 병을 옮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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