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30 March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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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2골 터뜨린 그날… SON, 팔 부러지고 100분 뛰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28)이 수술대에 오른다. 토트넘은 18일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손흥민이 오른팔 골절상을 당해 수술대에 오른다고 발표했다. 재활까지는 2개월가량 소요될 예정이다.손흥민은 전날인 17일 EPL 정규리그 애스턴 빌라전에서 2골을 터뜨리며 팀의 3대2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이날 올 시즌 15·16호, EPL 통산 50·51번째 골을 터뜨리며 아시아 출신 선수로는 처음으로 50호 골 고지도 넘어섰다.손흥민이 다친 것은 경기 시작 1분. 상대 진영으로 돌파를 시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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