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9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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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 month ago

그깟 금속쪼가리 갖고 웬 난리? 한마디에… MLB가 발칵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하면 무게 13㎏짜리 철제 트로피를 품에 안는다. 이름은 커미셔너(commissioner·메이저리그 위원장) 트로피 . 북미 4대 스포츠 중 유일하게 실존 인물이 아닌 직책이 우승컵 이름이다. 메이저리그의 분쟁과 갈등을 중재하는 최고 수장에 대한 존경을 담았다. 선수들은 올가을에 커미셔너 트로피를 품겠다는 일념 하나로 지금부터 뙤약볕에서 뛰고 구른다.정작 롭 맨프레드(62) MLB 커미셔너는 우승 트로피를 한낱 쇳조각으로 여겼다. 그는 17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스포츠 매체 ESPN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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