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30 March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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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1 month ago

GS리테일, 급여기부로 질병 앓는 직원들 치료비 전달



GS리테일이 2004년부터 운영해 온 ‘작은사랑나눔회’를 통해 본인의 중증 질병이나 가족 질병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직원 670명에게 총 19억3000만원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사진).

작은사랑나눔회는 GS리테일 임직원 4000여명 중 자발적으로 가입한 이들이 월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을 기부하는 제도다. 재직 중인 GS리테일 직원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본인과 부모, 시부모, 장인장모와 자녀까지 최대 1000만원 한도 안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범위는 보험사 주요 성인 질환과 난치병을 포함하고, 그 외 중대 질병도 별도 심의를 거쳐 사안에 따라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임직원의 정성과 사랑으로 적립한 모금액으로 고통을 분담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택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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