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31 March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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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Again 2006·2013?’ 류현진 데뷔 시즌 또다시 강한 인상 남길까?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새 시즌을 앞두고 있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에게는 같으면서도 다른 두 가지 시선이 존재한다. 바로 팀 에이스로 최고의 활약을 펼칠 것이라는 기대감, 그리고 동시에 그 이면에 뒤따르는 부담감이다. 기대와 부담. 이 두 단어는 류현진에게 매우 친숙한 표현들이다. ‘괴물’의 등장을 알렸던 2006년부터 메이저리그에 처음으로 발을 내딛은 2013년까지 항상 함께였다. 이번 2020년에는 새로운 팀 토론토에서 다시 두 단어와 마주했다. ● ‘괴물’ 최초 신인왕·MVP 동시석권 류현진은 2006년 한화 이글스 2차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KBO리그에 데뷔했다. ‘루키’가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했다는 것만으로도 당시 많은 관심과 기대가 쏠렸는데, 그 해에 201.2이닝을 소화하며 18승6패 평균자책점 2.23이라는 엄청난 성적을 남겼다. 화려한 데뷔시즌을 보내며 KBO리그 최초로 신인왕과 최우수선수(MVP)상을 동시 석권했다. ● ‘코리안 몬스터’ 성공적인 메이저리그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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