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4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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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 month ago

수원에 뜨는 이니에스타…흥행 대박으로 이어질까

“이니에스타 효과가 느껴진다.” 수원 삼성은 19일 오후 7시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비셀 고베(일본)를 상대로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G조 1차전 홈경기를 갖는다. 수원은 지난해 대한축구협회(FA)컵 우승팀이고, 고베는 일왕배 챔피언 자격으로 ACL에 출전한다. 수원은 올 시즌 첫 경기이자 2년 만에 복귀한 ACL의 출발이라는 점에서 결코 놓칠 수 없는 승부다. 하지만 이날 관심의 초점은 고베의 중원 사령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36)다. 그는 FC바르셀로나(스페인)에서만 16년간을 뛴 세계적인 미드필더다. 특히 주무기인 날카로운 패스를 앞세워 리오넬 메시(33)와 환상적인 호흡을 맞춘 최고의 플레이메이커다. 프리메라리가 9회 우승,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4회 우승 등 바르셀로나의 전성기를 이끈 뒤 2018년 5월 고베 유니폼을 입었다. 연봉은 3000만 달러(약 320억 원)다. 이니에스타는 조호르 탁짐(말레이시아)과 조별리그 1차전(12일)에서 2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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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에스타…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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