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8 March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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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현장리포트] 대구FC 변신은 무죄, ‘가을동화 시즌2’ 기대감 UP

대구FC 클럽하우스에서 17일 만난 ‘K리그 5년차’ 외국인 공격수 세징야(브라질)는 “우린 매 순간마다 발전했고, 모든 부분에서 도약했다”고 했다. 정말 그랬다. 최근 수 년 간 대구는 크게 성장했다. 공교롭게도 세징야가 처음 합류한 2016년부터 부지런히 도약의 걸음을 재촉했다. K리그2에서 승격했고 K리그1 잔류와 FA컵 우승을 거쳐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를 경험한 지난해, 대구는 ‘거함’ 광저우 에버그란데(중국)를 조별리그에서 격파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발전은 또 있다. 조광래 사장은 오랜 숙원사업 두 가지를 실현시켰다. 해외를 직접 다녀온 건설 전문가들이 독일·미국 주요 스타디움들의 좋은 면만 담아 설계한 축구전용경기장(DGB대구은행파크)을 도심 한복판에 마련했고, 클럽하우스를 ‘옛 안방’ 대구스타디움 인근 부지에 지어 선수단에 최상의 휴식을 보장했다. 마땅히 머물 거처가 없어 이곳저곳 떠돌던 서글픈 과거와는 영원히 이별한 것이다. 팀 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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