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5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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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 month ago

파키스탄서 유독가스 누출 추정 사고…14명 사망·500여명 부상

파키스탄 신드주의 항구도시 카라치에서 유독가스 누출로 보이는 사고가 발생해 14명이 사망하고 수백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CNN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드주 보건부의 자파르 메흐디 박사는 17명의 사망자 외에 500명이 피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일부는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라는 설명이다. 메흐디 박사는 사망자에 대한 부검이 진행됐으며 72시간 안에 그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파키스탄 당국은 이번 사고의 원인을 설명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카라치 당국은 문제의 근원을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면서 유독가스로 보이는 것이 여전히 누출되고 있을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카라치 해변에 거주하는 순두스 라시드는 인터뷰에서 “전날 밤 10시께 가스 누출가 누출돼 사람들이 죽어 가고 있다는 전화가 걸려왔다”며 “수많은 사람이 얼굴을 가린 채 몰려왔고 구급차가 항구를 향해 돌진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차량의 창문을 올렸지만 눈은 따끔거렸고 타들어갔다”며 “분명히 뭔가 잘못되었다.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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