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9 April 2020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2 month ago

‘괴물’ 임채빈 합세…“경상·수도권 꼼짝마”

■ 경륜 다크호스로 떠오르는 경북권 신생 ‘수성팀’ 류재열·김민준·김원진 등 주축으로 25기 신인들 가세로 신구조화 완성 지난해 9월 29일 공식적으로 출범한 경륜 수성팀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수성팀은 19기 수석 졸업생 류재열(19기, 33세, S1)을 중심으로 과거 대구팀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특선급 김민준(22기, 28세, S1), 김원진(13기, 38세, S3)과 우수급 강자이며 류재열의 형인 류재민(15기, 35세, A1) 등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 역대급 괴물 신인 임채빈(25기, 29세, S3)을 비롯해 차세대 기대주인 김우영(25기, 28세, B1), 안창진(25기, 30세, A3), 노형균(25기, 26세, B1) 등이 가세하며 전력이 급상승했다. 24 기에서도 명경민(24기, 28세, A2), 배준호(24기, 29세, B1), 송종훈(24기, 28세, B1) 등이 합류했다. 대구팀의 간판선수가 대거 이적했고, 대어급 젊은 피를 보강해 사실상 경북권을 대표하는 팀으로


Latest News
Hashtags:   

합세…“경상·수도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