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8 March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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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겸재 정선의 화혼 느껴볼까? 제주해녀의 삶 보러 갈까?

조풍류 ‘풍경에 깃든 마음’ 정선 재조명 양종훈 ‘제주해녀 사진전’서 애환 담아 ● 조풍류 ‘서울 실경 2020 : 풍경에 깃든 마음’ (2월 13일 ∼ 3월 15일|겸재정선미술관 제1·2기획전시실) 겸재정선미술관의 ‘겸재 화혼 재조명 릴레이’ 두 번째 전시. 이 미술관은 ‘진경산수화를 일으키고 완성한 겸재 정선(1676∼1759)이 오늘날의 작가로 다시 태어난다면 어떤 작품을 했을까’라는 당위적 과제를 안고 겸재의 화혼(畵魂)을 조명하며 되살리는 전시를 열고 있다. 조풍류 작가의 이번 전시는 이 미술관이 지향하고 있는 취지에 적합한 법고창신(法古創新), 입고출신(入古出新)의 정신을 토대로 겸재의 화혼을 오늘에 계승, 발전시키는 전시이다. 작가는 “그동안 전통채색화의 온갖 기법, 벽화 모사 등을 배우고 익히며 여러 가지 실험을 해나가던 과정에서 찾아낸 출구가 진경산수화였으며 그것은 곧 우리의 산하를 전통채색으로 그리는 ‘청록산수’였다”라며 “조선후기 진경산수화 시대를 열었던 겸재 정선, 가장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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