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8 March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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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폐페트병을 자켓으로”…必환경 시대

■ 아웃도어|‘환경 중심’ 소비 트렌드…리사이클링 제품 잇달아 출시 K2, 친환경 라인 ‘블루트리’ 출시 물·화학제 사용하지 않는 기술 적용 노스페이스, 천연 울 소재 신발 선봬 패션업계에 친환경 트렌드가 급부상하면서 아웃도어 브랜드들도 관련 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버려진 페트병 등에서 추출한 리사이클링 소재를 적용한 친환경 제품을 선보이는가 하면 필(必)환경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반영한 친환경 라인을 론칭하는 등 지속가능한 패션을 제안하고 나섰다. 아웃도어 브랜드 K2는 지난 몇 년간 친환경 의류에 주목해 왔다. 그 결과 옥수수, 대나무 등 자연 추출 소재 및 화학성분 비료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오가닉 코튼을 두루 활용한 제품과 폐플라스틱 소재 등을 적용한 친환경 제품을 꾸준히 선보여 왔다. 최근 K2가 출시한 ‘시그니처 플리스’ 자켓은 버려진 페트병에서 추출한 재생 폴리에스터 원사를 사용해 환경보전의 가치를 담아낸 제품이다.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난 폴라텍 플리스 소재를 적용해 초봄까지 아우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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