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31 March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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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식품업계, 사위경영 효과 톡톡 백년손님 은 옛말

아시아투데이 우남희 기자 = ‘사위는 백년손님’이라는 말은 옛말이다. 식품업계 오너가(家) 사위들이 경영에 나서며 기업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기업의 중요 인수합병(M A)을 주도하는가 하면 식품업계를 뒤흔들 히트제품을 출시하는 등 그룹 내에서 입지를 다지며 경영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대표적인 인물이 정종환 CJ부사장이다. 지난해 연말 CJ 인사에서 오너일가 중 유일하게 승진 명단에 올랐다. 정 부사장은 이번 인사에서 CJ 글로벌인터그레이션 팀장이자 CJ 미주본사 대표로 선임돼 CJ 미주 사업을 총괄한다. 미국은 이 회장이 목표로 하는 ‘월드베스트CJ’의 전략적 요충지로, CJ가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2018년 인수한 슈완스컴퍼니·DSC로지스틱스의 본격적인 사업을 펼쳐지는 곳이기도 하다. 지난해 8월에는 글로벌 우수 인재영입을 위해 처음으로 LA에서 ‘글로벌데이’를 열기도 했다. 그만큼 올해부터 CJ의 미국 사업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CJ의 핵심 사업에 정 부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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