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8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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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 month ago

실적반등에 한숨돌린 농협생명·손보…홍재은·최창수號 과제는?

아시아투데이 최정아 기자 = 농협금융지주의 ‘아픈 손가락’이었던 NH농협생명·손해보험이 지난해 실적이 좋아지면서 그룹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2018년 1000억원대 적자를 겪었던 농협생명은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농협손보도 당기순이익이 1년 만에 2.5배 증가했다. 양사 모두 어려운 보험업황 속에서도 호실적을 냈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홍재은 농협생명 사장과 최창수 농협손보 사장의 어깨는 여전히 무겁다. 두 번째 임기를 맞은 홍 사장은 지난해 실적을 발판 삼아, 더욱 끌어 올려야 한다. 이에 저축성 보험에 몰려있던 영업비중을 보장성 보험으로 확대해, 수익성을 높일 계획이다. 올해 농협손보 수장으로 취임한 최 사장은 지주와의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혁신보험상품도 적극 개발하는 등 디지털 경쟁력도 강화할 방침이다. ◇ 농협생명 홍재은號 “보장성 보험 확대 전략 이어나갈 것” 18일 농협금융에 따르면 농협생명은 지난해 40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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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생명·손보…홍재은·최창수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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