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9 April 2020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asiatoday - 2 month ago

국책은행, 불어나는 임피 …19일 간담회서 실마리 찾을까

아시아투데이 정단비 기자 = 국책은행들의 명예퇴직(이하 명퇴)을 논의하는 간담회가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주재로 19일 열린다. 이에 따라 국책은행들이 그간 골머리를 앓아왔던 명퇴제도 현실화가 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간 유명무실했던 명퇴 제도로 인해 임금피크(이하 임피) 대상자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인사적체 문제가 지적돼왔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에만 국책은행들의 임피 대상자들은 1000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KDB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 등 3개 국책은행들의 임피 직원들은 1027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822명) 25% 늘어난 규모다. 은행별로 살펴보면 산업은행의 지난해 임피 대상자는 274명으로 이들이 전체 임직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다. 수출입은행은 38명(3%), 기업은행은 510명(4%)다. 올해 예상 임피 대상자 수는 산업은행이 311명, 수출입은행이 46명, 기업은행이 670명이다. 작년 임직원 수 대비로 따지면 임.. 더보기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