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30 March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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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특허소송 표적된 삼성·LG…모바일·TV 등 곳곳서 총성 없는 전쟁

아시아투데이 정석만 기자 =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잇따라 지식재산권 침해와 관련한 분쟁에 휘말렸다. 스마트폰부터 TV, 가전에 이르기까지 첨단 IT산업을 영위하는 글로벌 기업인 만큼 양사를 상대로 한 ‘특허 괴물’의 소송이나 해외업체들의 견제 등 ‘총성 없는 전쟁’이 연초부터 이어지는 모습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네오드론은 최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모바일 기기 및 PC 등에서의 ‘정전식 터치기술(Capacitive Touch-Controlled)’ 관련특허 침해 혐의로 삼성전자와 LG전자 등을 제소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자사가 보유한 지식재산권을 침해해 미국 관세법 337조를 위반했다는 주장이다. ITC는 조사를 진행한 뒤 법을 어긴 기업의 상품에 대한 수입을 금지하거나 불공정행위 시정을 명령할 수 있다. 아일랜드 더블린에 본사를 둔 네오드론은 특허를 사들인 뒤 글로벌 기업들을 대상으로 소송을 걸어 수익을 창출하는 특허관리전문회사다 이 회사는 지난해 5월에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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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모바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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