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8 March 2020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asiatoday - 1 month ago

라임펀드 판매사 책임론 부각에 주가도 흔들…신한지주·대신증권, 나란히 신저가

아시아투데이 장수영 기자 = 대규모 환매 중단 사태를 빚은 라임자산운용의 펀드 판매사인 신한금융투자와 대신증권의 주가가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펀드 판매사들의 책임론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신한금융투자에 대해 무역금융펀드(플루토 TF 1호) 사기 판매 논란이 나오면서 상장사인 지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투심 위축에는 조용병 신한지주 회장의 ‘원 신한’이라는 경영 전략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조 회장은 각 계열사가 모두 하나의 신한이라는 ‘원 신한’을 강조해왔다. 그러나 신한금투를 둘러싼 논란이 부각되면서 원 신한에도 위기가 생기게 됐다. 조 회장의 위기관리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지적이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한지주의 주가는 이날 3만635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신한지주는 금융감독원이 라임자산운용에 대한 검사 중간결과를 발표한 14일 이후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이 기간 시가총액도 7000억원 가까이 증발했다. 논란은 신한금투에.. 더보기


Latest News
Hashtags:   

흔들…신한지주·대신증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