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9 March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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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취재뒷담화] 현대백화점면세점·갤러리아, 악재에도 새 매장 여는 까닭은

아시아투데이 김지혜 기자 = 새로운 매장 오픈은 유통업체에 있어 큰 행사입니다. 매출과도 직결되는 일이기 때문이죠. 특히 오픈 직후의 매출은 그 매장의 앞으로의 성패를 가늠해볼 수 있어 업체에서는 대대적인 행사와 이벤트로 고객들을 끌어모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 20일 동대문에 무역센터점에 이은 2호점의 개장을 앞두고 있는 현대백화점면세점과 수원 광교에 10년 만에 신규 점포를 여는 갤러리아백화점은 고민이 많습니다. 예상치 못한 코로나19 때문이죠. 감염 위험으로 사람들이 다중이용시설에 가는 것을 꺼려하며 오픈행사 자체도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 가뜩이나 점점 위축돼 가는 유통업계에서 모처럼 신규 점포로 활력을 불어넣는다 싶었는데 더 위축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면세사업권을 조기반납하며 폐점을 결정했던 동대문 두타면세점의 사업장을 그대로 가져와 20일 2호점을 오픈합니다. 자칫 직장을 잃어 직원들의 생계마저 흔들릴 뻔했지만 현대백화점면세점이 고스란히 껴안으며 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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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면세점·갤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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