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9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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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 month ago

[미리보는 조국 재판上] 검찰 창 vs 조국 방패 , 뚫느냐 막느냐

지난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55)을 둘러싼 여러 의혹이 불거지면서 이른바 ‘조국 사태’가 촉발됐습니다. ‘검찰의 시간’ 동안 국민들은 각기 다른 이유로 거리에 나와 대규모 집회를 벌였고, 국론은 분열됐습니다. 이제 ‘법원의 시간’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아시아투데이는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과 검찰 및 변호인 양측의 논리를 살펴보고 재판 결과를 전망하는 기사를 3회에 걸쳐 게재할 계획입니다. 아시아투데이 이상학·이욱재 기자 = ‘가족비리’ 의혹에 연루돼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55)의 재판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검찰과 변호인단의 법정공방이 치열할 전망이다. 조 전 장관 가족에 대한 수사 과정에서 인권 침해 논란 등을 이유로 뭇매를 맞아온 검찰은 유죄 판결을 받아 수사의 당위성을 입증하겠다고 벼르는 반면 조 전 장관 측은 검찰이 ‘인디언 기우제’식 수사를 했다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18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김미리 부장판사)는 다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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