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4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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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 month ago

‘확장 전략 힘 보태기’ 현대百면세점, 코로나19 속 내일 개장

아시아투데이 안소연 기자 = 현대백화점면세점의 두 번째 시내면세점이 코로나19 사태 속 20일 개장한다.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은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하고 해외여행 수요가 급격히 축소된 상태에서 문을 열게 됐다. 국내 면세점 업계 중 가장 최근에 사업에 뛰어든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차근차근 점포를 늘리고 대형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백화점도 규모를 축소하는 다른 유통 기업들과 달리 확장하고 있어 면세점도 이 전략에 림을 보태야 하지만 대내외 상황이 녹록치 않다. 18일 면세점 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면세점은 동대문점 오픈을 기념해 온라인 신규 가입 고객에 멤버십 최고 등급으로 상향 시켜주고 모바일 적립금을 제공하는 등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내국인만을 겨냥한 행사도 진행한다. 이는 국내에 들어오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하면서 행사 방향을 내국인으로 선회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유통업계는 지속되는 소비 침체로 점포 수를 줄이고 있다. 면세점은 코로나19 사태로 운영시간을 줄이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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