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30 March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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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ld - 1 month ago

이딸라, 다용도볼 미란다 출시

핀란드 테이블웨어 브랜드 이딸라가 ‘올해의 색’으로 선정한 ‘린넨’ 등 6가지 색상을 담은 다용도 유리볼 ‘미란다(Miranda·사진)’를 출시했다. 미란다는 핀란드 최고의 디자인상인 가이프랑크상을 수상한 디자이너 헤이끼 오르볼라(Heikki Orvola)가 1971년 내놨던 디자인을 살려 출시했다. 이딸라는 올해 볼의 크기를 1971년작보다 키워서 선보였다. 이딸라가 투명한 유리부터 린넨, 그레이, 모스 그린, 살몬 핑크, 세비야 오렌지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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