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30 March 2020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1 month ago

원주시, 내년 국비예산 1조2500억 확보 추진

【원주=서정욱 기자】원주시가 내년도 국비예산 1조2500억 확보를 목표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국비에산 확보 1조2000억 원 보다 500억 원이 늘어난 규모이다. 18일 원주시에 따르면 이날 원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원창묵 시장 주재로 관계 부서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국비확보 대상사업을 보고하고, 내년도 정부예산 총 1조2500억 원 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2021년 정부예산 확보 대책 제1차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4월 말까지 중앙부처에 제출하는 정부예산 일정을 고려해 마련됐으며, 보고회 개최를 통해 중앙부처에서 미온적이거나 부정적인 쟁점사항에 대한 논리를 보강하고, 미 반영된 사업에 대하여 사업별 대응방안을 보다 정교하게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보고 대상 사업 73건 2256억 원에 대한 추진 실적과 현황이 구체적으로 보고됐다. 특히 신규 추진할 생활밀착형 SOC사업과 중앙부처 및 도 공모사업, 균특사업, 지방이양사업, 국책사업, 각종 SOC사업 등 원주 관광지 조성사업, 일자리사업 등 지역 발전을 이끌어 갈 주요현안사업으로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 280억 원, 한지테마파크 전시공연동 건립: 50억 원, 서부권 생활문화센터 건립: 45억 원, 명륜동 공공도서관 건립 56억 원, 원주시립미술관 건립 100억 원, 간현관광지 탐방로 조성 193억 원, 역사박물관 이전 신축 250억 원, 캠프롱 이전부지내 수영장 및 국궁장 건립 280억 원, 여성일자리 능력개발센터 조성:80억 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300억 원 , 우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167억 원, 농촌협약 300억 원, 백운산 농촌테마공원 조성 100억 원 등 36건을 추가 발굴해 역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원창묵 시장은 “정부의 중장기계획 및 정책방향 등을 수시로 파악해 정부정책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정부예산확보대책추진단에서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연초부터 목표를 설정하고 간부공무원 책임제를 운영,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우수사업 발굴 및 실적 우수 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 부여를 검토하는 등 특전도 확대할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Latest News
Hashtags:   

1조2500억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