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7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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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ld - 2 month ago

봉준호, 무고·명예훼손 ‘무혐의’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기생충 봉준호 감독이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 관계자로부터 무고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했지만 검찰이 무혐의 판단을 내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봉 감독은 2016년 영진위 관계자들의 횡령의혹을 제기하자 영진위 관계자들은 역으로 봉 감독을 고소했다. 19일 검찰과 영화계 등에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전직 영진위 사무국장 박모씨가 봉 감독 등 영화인들을 무고 혐의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혐의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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