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7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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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 month ago

4층 왔는데 계단이 사라졌다 손흥민 잃은 무리뉴의 찰떡 비유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 계단이 사라졌다. 손흥민의 안타까운 부상 상황을 수사의 달인 조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은 이런 비유로 설명했다. 토트넘은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지난 일요일 애스턴빌라와 경기 도중 오른쪽 팔이 부러져 이번 주 수술대에 오른다. 재활 때문에 수주간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된다 라고 발표했다. 토트넘은 공식적으로 수주(a number of weeks) 라고 발표했지만 무리뉴 감독은 보수적 으로 봤다. 19일 라이프치히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맞대결을 앞둔 기자회견, 질문은 온통 손흥민 부상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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