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7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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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 month ago

미친 괴물 홀란드, 돌문 이적 후 7경기서 11골 폭발, 네이마르 음바페 고개숙였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정말 괴물 이다. 황희찬(잘츠부르크)의 옛 동료 공격수 엘링 홀란드(20·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정말 놀라온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는 파리생제르맹을 상대로 선제골과 결승골 두골을 몰아쳤다. 홀란드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전격적으로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에서 도르트문트(독일)로 이적한 후 경이로운 득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맨유의 러브콜을 마다하고 독일행을 선택했다. 맨유는 홀란드의 맹활약에 속이 쓰릴 수밖에 없다. 홀란드는 19일 새벽(한국시각) 독일 도르트문트 홈에서 벌어진 파리생제르맹과의 유럽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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