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9 March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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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양양군, 조림사업 10만본 추진

【양양=서정욱 기자】강원 양양군이 10만 본 조림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군은 3억466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재해방지 조림과 경제수 조림을 추진해 산불피해지 및 벌채지 등을 주축으로 총 56ha 면적에 소나무, 경제수 등 10만 본을 조림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지난 2019년 산림경영계획사업으로 벌채된 산림지역을 대상으로 경제수 조림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1월 서면 송천리 일원에 발생한 산불로 피해지에 대하여 복구조림 사업을 추진, 2억7천 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서면 송천리 등 산불피해지 40ha의 면적에 소나무 대묘 6만본의 소나무 대묘를 식재한다. 이외에도 6600만원의 민간자본보조 사업비로 오는 11월까지 현북면 명지리 등 16ha 사유림에 소나무용기묘 4만 본을 식재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보조할 예정이다. 양양군 산림조성 담당은 “올해 조림사업 추진으로 조림의 활착률을 높이고, 재정조기집행으로 민간경기 활성화를 도모코자 한다”고 말했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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