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6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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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8 days ago

봄기운 깊어가는 춘분…강풍 오전에 물러가고 포근

금요일인 20일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절기상 춘분(春分)으로 전날 전국에 몰아친 태풍급 강풍이 아침까지 이어진 뒤 낮부터 포근한 날씨를 회복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20일) 전국이 제주도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오를 것이라고 19일 예보했다. 국내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람은 20일 아침까지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 아침까지 강원 영동을 중심으로 강풍이 몰아치지만, 이후 찬 공기가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기온이 상승할 것으로 예측됐다. 다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13~18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3도 Δ인천 5도 Δ춘천 -1도 Δ강릉 6도 Δ대전 4도 Δ대구 4도 Δ부산 5도 Δ전주 3도 Δ광주 4도 Δ제주 8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14도 Δ인천 13도 Δ춘천 14도 Δ강릉 17도 Δ대전 16도 Δ대구 18도 Δ부산 16도 Δ전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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