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6 April 2020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18 days ago

韓美 통화 스와프 체결 배경에 홍남기 부총리 ‘물밑노력’ 있었다

[파이낸셜뉴스] 한국은행과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 Fed)가 600억달러 규모의 통화 스와프 계약을 체결한 배경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물밑노력이 있었다. 20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홍 부총리는 이주 초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부 장관에게 편지를 보냄으로써 한국은행에 힘을 실어줬다. 홍 부총리는 편지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국제공조가 중요하며, 특히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국제공조가 절실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국과의 통화 스와프 체결이 필요하다는 점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 부총리의 편지는 한국은행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전달됐다. 통화 스와프 체결을 결정하는 주체는 미국 연준이지만, 과거 사례를 비춰봤을 때 재무부와 백악관의 입김도 주효하게 작용했다는 점이 감안됐다. 이번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