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6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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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2 days ago

고독사 많아 수요 늘어… 일본에서는 이미 전문 직업군으로

유품정리인은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등장한 직업이다. 대가족을 꾸리고, 한 마을이 모두의 가족처럼, 아침저녁으로 서로의 안부를 묻던 시절에는 없었다.유품정리인은 가족의 돌봄이 없는 사망자 유품이나 재산 등을 정리하고 처리하는 일을 한다. 때로는 고인의 재산이 고인의 뜻에 따라 상속되도록 돕는 역할도 하게 된다. 이렇듯 유품정리인은 망자의 옷가지나 책, 살림, 사진 등 유품을 정리하며 그가 세상에 남기고 간 흔적을 정리하는 일만 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유품정리인을 필요로 하는 대다수의 경우는 고독사 이다. 요즘에는 노인뿐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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