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6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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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1 days ago

후베이성엔 내렸던 ‘입국금지’…유럽·미국에 적용 않는 이유는?

해외 입국자로부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이 늘어나고 있지만 정부는 중국 후베이성에 취했던 입국 금지 조치를 다른 지역으로 확대하지는 않고 있다. 후베이성발 입국 금지를 했을 당시와 지금의 국내 방역 대책이 차이가 있다는 이유에서다. 26일 검역과 역학조사 등을 통해 확인된 해외유입 확진자 57명 중 8명이 외국인이었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누적 해외유입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총 28명이다. 이 중 31명이 외국인이다. 코로나19 발병 초기 우리나라는 확진자가 다수 발생해 국내 유입이 우려되는 중국 후베이성에 대해 입국을 금지시키는 강력한 조치를 꺼낸 바 있다. 현재까지 입국 금지 조치가 적용 중인 곳은 후베이성 뿐이다. 우리나라가 후베이성에 입국 금지 조치를 발령한 건 지난 2월2일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상황 분석 보고서(situation reports)에 따르면 2월2일 후베이성 내 확진환자는 9074명이었다. 후베이성 공식 홈페이지에 등록된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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