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6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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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1 days ago

비례 안한다 던 손학규, 민생당 비례 2번 꿰찼다

아시아투데이 우성민 기자 = 민생당 공천관리위원회가 26일 바른미래당 대표를 지낸 손학규 상임선거대책위원장를 비례대표 2번에 배치하기로 결정했다. 민생당 공관위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비례대표 명단을 발표했다. 비례대표 1번은 외부영입인사인 정혜선 가톨릭대 교수, 3번은 김정화 공동대표, 4번에는 강신업 변호사가 배정됐다. 당초 손 위원장은 비례대표 공모 마감 날인 23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았지만 공관위의 요청으로 전날 저녁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손 위원장은 한때 서울 종로 출마설이 제기됐지만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의 지지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당내 인사들의 만류로 이를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바른미래당 대표직을 사퇴하면서 백의종군을 선언한 손 위원장이 비례 2번을 차지하면서 당내에서는 반발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한 비례대표 입후보자는 “백의종군하겠다던 손 위원장이 비례대표 2번을 받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이라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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