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6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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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1 days ago

첼시 애브라힘의 반격 이게 진짜 뉴스-주급 18만파운드 이상 최고 대우 요구하지 않았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 이게 진짜 뉴스다. 첼시 영건 공격수 타미 애브라힘(23)이 자신이 첼시 구단에 주급 18만파운드 이상의 최고 대우를 주장하지 않았다는 영국 매체 보도에 그게 사실이다 는 코멘트를 달았다. 영국 언론들은 앞서 이번 시즌 주전 공격수로 급부상한 애브라힘이 구단의 새로운 계약 조건을 거부했고, 주급 18만파운드 이상의 최고 대우를 요구했다고 보도했었다. 애브라힘은 앞서 가능성을 인정받은 허드슨 오도이(20)가 지난해 9월 주급 18만파운드(추정)에 계약한 걸 의식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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