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6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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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1 days ago

통합당 또 뒤집힌 공천. 2곳서 기존 후보 탈락

미래통합당의 4·15 총선 마지막 경선지인 경북 경주와 부산 금정에서 ‘뒤집기 재경선’ 끝에 황교안 대표와 가까운 김석기 의원과 백종헌 전 부산시의회 의장이 각각 승리했다. 이에 따라 통합당은 이날 전국 253개 지역구 중 239곳에 대한 공천을 완료했다. 공천위의 공천 결과를 무효화한 황교안 대표 뜻대로 경선 결과가 나왔다는 관측이 나왔다. 경북 경주에선 이 지역 현역인 김 의원이 53%를 득표, 47%를 얻은 김원길 통합당 중앙위원회 서민경제분과위원장을 이겼다. 애초 경선으로 박병훈 전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이 공천됐던 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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