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6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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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1 days ago

휘성, 프로포폴 상습투약 의혹...에이미 폭로글 재조명

가수 휘성(38)의 과거가 다시 대중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26일 향정신성의약품인 수면 유도제 프로포폴(propofol) 상습 투약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지면서다.휘성이 프로포폴 투약 의심을 받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2013년 군 복무 당시 프로포폴 투약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당시 휘성 측은 이와 관련 군 검찰에서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고, 병원 치료 목적에 따라 의사 처방이 정상적으로 이뤄진 사실이 증명돼 혐의를 벗었다 고 강조했다. 작년 4월에는 방송인 에이미가 자신과 A가 함께 마약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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