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6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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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1 days ago

서혜진 국장 미스터트롯, 트로트 선진화 토대 마련 자부심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을 연출한 서혜진 국장은 소외받던 트로트 시대의 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청률 35%의 영광 을 이끌며 예능 프로그램의 새 역사를 썼다. 26일 오후 서울 상암동 DMC 디지털큐브에서 미스터트롯 종영 인터뷰를 가진 서혜진 국장은 트로트 시장의 확장성과 시스템 확충, 트로트 장르의 선진화가 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는 자부심을 보였다. 서 국장은 처음엔 저런 노래가 있었냐는 말을 많이 했다 며 이 프로그램이 계기가 되어서 트로트가 음원 차트에 진입한 것은 매우 상징적인 일 이라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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