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6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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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1 days ago

G20 의장국 사우디 “코로나19, 인류 위기…글로벌 대응 필요”

올해 주요 20개국(G20) 의장국인 사우디 아라비아는 26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은 ‘인류의 위기’라며 국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국왕은 이날 G20 특별 화상 정상회의 모두 발언에서 “우리는 세계 최대 경제국들의 지도자들로서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에 대항하기 위한 책임을 발휘하기 위해 이 회의를 열고 있다”며 “다양한 전선에서 확고한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사우디 측 발표 자료에 따르면 살만 국왕은 “이 팬데믹은 인간의 삶에 큰 타격을 입혔으며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고통을 일으켰다”며 “이는 글로벌 대응을 요하는 인류의 위기다. 세계는 우리가 이 도전에 맞서 함께 협력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팬데믹의 여파는 세계 경제, 금융 시장, 무역, 글로벌 공급망에 미치도록 퍼져 성장과 개발을 방해하고 지난 수년 사이 성취한 이익을 뒤집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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