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6 April 2020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com - 11 days ago

코로나 피해 EPL 선수 연봉 최대 50% 삭감 추진, SON 50억 줄어 반토막날 수 있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선수들의 연봉에 손을 대려고 하고 있다. 따라서 한국과 아시아 대표 프리미어리거 손흥민(토트넘)도 연봉 삭감을 피하기 어려울 것 같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26일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선수들에게 최대 50%의 연봉 삭감을 제안하려고 준비했다고 보도했다. 코로나19로 금전 손실이 불가피한 구단들이 준비한 제안서는 4월 3일 EPL 구단 전체 회의에서 논의될 예정이라고 한다. 아직 구체적인 삭감 안에 대해선 확인되지 않았다. 구단 별로 차이가 날 수...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